취득원가·내용연수만 입력하면 정액법·정률법 연도별 상각표를 즉시 계산하세요. 한국 세법 기준 반영.
자산 정보 입력
취득세·부대비용을 포함한 자산 취득 금액
상각방법
매년 같은 금액을 상각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에요.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기간(년). 세법상 기준내용연수를 입력하세요.
대표 기준내용연수입니다. 업종·구조별로 다를 수 있어 직접 입력이 우선합니다.
내용연수 종료 후 남는 가치. 세법상 0이 기본이며, 비워두면 0으로 계산합니다.
입력하면 첫해를 사용 월수만큼 안분(월할상각)합니다. 비우면 연 단위 단순계산.
취득원가·내용연수를 입력하면 연도별 상각표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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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계산기
근거: 법인세법 제23조 · 소득세법 제33조 · 법인세법 시행규칙 별표(감가상각자산의 상각률표, 기준내용연수표). 정률법 상각률은 잔존율 5% 기준 고시값입니다.
* 본 계산 결과는 일반 케이스 기준 단순화 참고값으로, 세법 개정·업종별 특례·즉시상각·중고자산 특례 등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세무처리는 세무대리인 확인을 권장합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인가요
감가상각 계산기는 자산의 취득가액과 내용연수를 입력하면 정액법과 정률법으로 연도별 감가상각비와 장부가액 스케줄을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사업용 차량, 기계장치, 비품 등 고정자산의 상각 스케줄을 확인하거나, 회계·세무 학습 중 두 상각 방법의 차이를 비교해 보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취득가액, 내용연수, 잔존가액을 입력하고 상각 방법을 선택하면 연도별 감가상각비, 감가상각누계액, 기말 장부가액이 표로 표시됩니다. 차량(5년) 등 자주 쓰는 자산 유형은 프리셋으로 내용연수를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액법과 정률법을 동시에 비교하는 화면에서는 같은 자산이 두 방법으로 어떻게 다르게 상각되는지 연차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액법과 정률법의 계산 원리
정액법은 (취득가액 − 잔존가액) ÷ 내용연수로 매년 같은 금액을 상각하는 방식입니다. 정률법은 기초 장부가액에 일정한 상각률을 곱해 상각하므로 초기에 상각비가 크고 갈수록 줄어들며, 상각률은 1 − 잔존율(5%)의 내용연수 제곱근 공식으로 산출된 고시 상각률을 사용합니다.
정률법에서는 마지막 해에 비망가액을 남기고 전액 상각하며, 내용연수가 2년 미만인 자산에는 정률법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업무용 승용차는 정액법 5년, 연 800만원 한도의 특례가 별도로 적용되는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는 일반적인 상각 스케줄 기준의 참고용이며, 실제 세무 신고 시에는 자산별 기준내용연수와 세법상 특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정액법과 정률법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 초기 비용을 크게 인식해 세부담을 앞당겨 줄이고 싶다면 정률법이, 매년 일정한 비용 처리를 원한다면 정액법이 적합합니다. 다만 세법상 자산 종류에 따라 적용 가능한 방법이 정해져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정률법 상각률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 잔존율 5%를 기준으로 한 공식에서 나온 내용연수별 고시 상각률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내용연수 5년이면 정해진 상각률을 매년 기초 장부가액에 곱합니다.
- 연도 중간에 취득한 자산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취득 첫해에는 사용한 월수만큼 비례하여 상각비를 계산하는 월할 상각이 일반적이며, 계산기에서도 첫해 비례 계산을 지원합니다.
- 중고차나 중고 장비의 내용연수는 어떻게 되나요?
- 중고자산은 기준내용연수를 단축해 적용할 수 있는 특례가 있습니다. 실제 적용 가능한 내용연수는 세무 전문가나 관련 법령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