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산기는 무엇인가요
교통비 계산기는 1회 요금, 왕복 여부, 월 이용 일수를 입력하면 한 달 예상 교통비를 계산하고, K-패스 환급과 기후동행카드 정액권 중 무엇이 유리한지 비교해 주는 도구입니다.
지하철·버스로 출퇴근하며 월 교통비가 얼마나 나가는지 파악하고 싶은 직장인,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 사이에서 고민하는 수도권 통근자에게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수도권 지하철 1,550원, 시내버스 1,500원, 광역버스 3,000원 같은 기본요금 프리셋을 선택하거나 실제 요금을 직접 입력합니다. 왕복 여부와 월 이용 일수(기본 22일)를 지정하면 월 교통비와 이용 횟수가 계산됩니다.
결과 화면에서 K-패스 등급별 환급 예상액, 기후동행카드 대비 손익, 대중교통 소득공제 참고치까지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원 제도별 계산 기준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최대 60회까지 지출액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제도로, 일반 20%, 청년(19~34세) 30%, 저소득층 53%의 환급률을 적용해 계산합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지역 한정 정액권으로 일반권 62,000원, 따릉이 포함권 65,000원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월 교통비가 정액권 가격을 넘는 서울 내 이용자라면 정액권이, 이용 횟수가 적거나 경기·인천 구간을 오가면 K-패스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요금과 환급률, 정액권 가격은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환급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 이동 구간과 횟수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 안에서 많이 타면 정액제인 기후동행카드가, 경기·인천을 오가거나 이용 횟수가 적당하면 환급형인 K-패스가 유리한 경향이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 본인 패턴을 넣어 비교해 보세요.
- K-패스 환급은 몇 회부터 적용되나요?
-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 대상이 되며, 환급이 인정되는 횟수는 월 최대 60회까지입니다.
- 대중교통비도 소득공제가 되나요?
-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에서 대중교통 사용분은 40%의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한시적으로 공제율이 상향된 연도도 있었으므로 연말정산 시 해당 연도 기준을 확인하세요.
- 월 이용 일수는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 주 5일 근무 기준으로 한 달 근무일은 보통 21~22일입니다. 주말 외출까지 포함하려면 실제 대중교통을 타는 날을 세어 입력하면 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