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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 계산기

광고비 1원이 만든 매출은 몇 배? 마진율까지 넣으면 손익분기 ROAS로 남는 장사인지 즉시 판정합니다

광고비·매출 입력

집행한 총 광고비를 입력하세요.

해당 광고로 발생한 매출(전환매출)을 입력하세요.

입력하면 손익분기 ROAS와 손익 판정까지 계산합니다.

값을 입력하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광고

관련 계산기

* 투자 회수 기간은 ROI, 본전 매출은 BEP(손익분기점), 광고 성과는 ROAS로 나눠 보세요. 본 결과는 매출 기준 단순화 참고값이며 세금·수수료·전환 기여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인가요

ROAS 계산기는 광고비와 그 광고로 발생한 매출(전환매출)만 입력하면 광고 수익률을 배수(예: 5.0배)와 퍼센트(500%)로 동시에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 광고비 1원이 매출을 몇 원 만들었는지가 ROAS의 전부이므로, 입력은 두 칸이면 충분합니다.

핵심은 선택 입력인 마진율입니다. ROAS 500%는 그 자체로는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없는 숫자입니다. 마진율을 넣으면 본전이 되는 최소 광고 수익률인 손익분기 ROAS(100 ÷ 마진율 × 100)를 자동 계산하고, 현재 ROAS와 비교해 "남는 장사"인지 "손해"인지 즉시 판정합니다. 예를 들어 마진율 20%라면 ROAS가 500%를 넘어야 비로소 광고비를 회수하는 셈입니다.

계산 근거(공식) 펼쳐 보기, 계산 이력 5건 저장·복원 기능을 함께 제공하며, 모든 계산은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마진율별 손익분기 ROAS 조견표

마진율손익분기 ROAS배수로 환산
10%1,000%10.0배
15%약 667%약 6.7배
20%500%5.0배
25%400%4.0배
30%약 333%약 3.3배
40%250%2.5배
50%200%2.0배
60%약 167%약 1.7배
70%약 143%약 1.4배
80%125%약 1.3배

손익분기 ROAS % = 100 ÷ 마진율 × 100. 현재 ROAS가 이 값 이상이면 광고비를 회수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마진율이 낮을수록 훨씬 높은 ROAS가 필요합니다.

사용 방법

광고비(원)와 광고 매출(전환매출, 원)을 입력하면 ROAS가 배수와 퍼센트로 즉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광고비 1,000,000원으로 매출 5,000,000원이 났다면 ROAS는 5.0배(500%)입니다. 결과 카드 아래 "계산 근거 보기"를 펼치면 어떤 식으로 계산됐는지 공식이 그대로 나옵니다.

마진율(%)은 선택 입력입니다. 비워 두면 기본 ROAS만 계산하고, 입력하면 손익분기 ROAS와 손익 판정까지 함께 계산합니다. 판정 결과에 따라 결과 카드가 "남는 장사" 또는 "손해 보는 중"으로 바뀌므로 숫자를 해석할 필요 없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조합은 "이력 저장" 버튼으로 최대 5건까지 보관됩니다. 저장된 이력을 누르면 당시 입력값이 그대로 복원되어 캠페인별 비교에 쓸 수 있고, 이력은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됩니다.

ROAS 공식과 해석

ROAS(Return On Ad Spend)는 광고 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값입니다. 배수로는 매출 ÷ 광고비, 퍼센트로는 여기에 100을 곱합니다. 광고비 200만 원에 매출 700만 원이면 3.5배, 350%입니다. 실무에서는 광고 플랫폼마다 배수(3.5)로 쓰기도 하고 퍼센트(350%)로 쓰기도 해서 혼동이 잦은데, 이 계산기는 두 표기를 항상 같이 보여 줍니다.

주의할 점은 ROAS의 분자가 이익이 아니라 매출이라는 것입니다. ROAS 300%는 "광고비의 3배를 벌었다"가 아니라 "광고비의 3배만큼 팔았다"는 뜻입니다. 매출에서 원가·비용을 빼고 남는 몫은 마진율이 결정하므로, ROAS가 100%를 넘어도 마진율에 따라 얼마든지 적자일 수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ROAS는 다른 지표와 역할을 나눠 보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 성과는 ROAS, 투자 회수 기간은 ROI, 본전이 되는 매출 규모는 BEP(손익분기점)로 각각 확인하세요.

손익분기 ROAS — 몇 %부터 남는 장사인가

손익분기 ROAS는 광고비를 정확히 회수하는 최소 ROAS입니다. 공식은 100 ÷ 마진율 × 100입니다. 마진율이 25%라면 매출의 25%만 남으므로, 광고비만큼 남기려면 광고비의 4배(400%)를 팔아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마진율을 입력하는 순간 이 값을 자동 산출하고, 현재 ROAS가 손익분기 ROAS 이상이면 "남는 장사", 미만이면 "손해"로 판정합니다.

위 조견표에서 보듯 마진율이 낮을수록 필요한 ROAS는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마진 50% 사업은 ROAS 200%면 본전이지만, 마진 10% 사업은 1,000%가 필요합니다. "업계 평균 ROAS 400%면 잘하는 것"같은 이야기가 내 사업에 그대로 통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여기서 마진율은 매출 대비 남는 비율(공헌이익률에 가까운 값)을 넣어야 합니다. 원가율 70%인 상품이라면 마진율은 30%입니다. 마진율은 0 초과 100 이하만 유효하며, 범위를 벗어나면 계산기가 경고를 표시하고 손익분기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활용 팁과 한계

캠페인·채널별로 광고비와 전환매출을 각각 넣어 비교해 보세요. 전체 평균 ROAS가 좋아 보여도 채널별로 쪼개면 손익분기 밑에서 예산만 태우는 캠페인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력 저장 기능으로 채널별 결과를 나란히 남겨 두면 비교가 쉽습니다.

광고비가 0이거나 비어 있으면 결과를 산출하지 않습니다(0으로 나누기 방지). 광고비나 매출에 음수를 넣으면 입력 오류로 안내하고, 매출이 0이면 ROAS 0%로 계산됩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는 매출 기준 단순화 참고값입니다. 부가세·플랫폼 수수료·반품, 그리고 광고 플랫폼마다 다른 전환 기여(어트리뷰션) 방식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손익 판단의 출발점으로 쓰되, 최종 의사결정은 정산 데이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ROAS 500%는 무슨 뜻인가요?
광고비 1원당 매출 5원이 발생했다는 뜻으로, 배수로는 5.0배입니다. 다만 이것은 매출 기준이므로 남는 장사인지는 마진율에 달려 있습니다. 마진율 20%라면 500%가 딱 본전입니다.
ROAS와 ROI는 뭐가 다른가요?
ROAS는 광고비 대비 매출, ROI는 투자금 대비 이익입니다. ROAS는 분자가 매출이라 비용을 반영하지 않고, ROI는 이익 기준이라 회수 관점의 지표입니다. 광고 성과 점검은 ROAS, 투자 회수는 ROI 계산기로 나눠 보세요.
손익분기 ROAS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100을 마진율(%)로 나눈 뒤 100을 곱합니다. 마진율 30%면 100 ÷ 30 × 100 = 약 333%입니다. 현재 ROAS가 이 값 이상이면 광고비를 회수하고 있는 것이고, 미만이면 팔수록 손해입니다.
ROAS가 100%를 넘는데 왜 손해인가요?
ROAS 100%는 광고비만큼 매출이 났다는 뜻일 뿐, 원가와 비용은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마진율 40% 사업이라면 ROAS 250%는 되어야 본전입니다. 이 계산기에 마진율을 입력하면 이 판정을 자동으로 해 줍니다.
입력한 광고비·매출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100%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서버 전송이 없습니다. 계산 이력도 사용 중인 브라우저의 LocalStorage에 최대 5건만 저장되고, 이력 삭제 버튼으로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