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인분 → 목표 인분으로 모든 재료를 자동 환산하세요
인분 변환
슬라이더로 빠르게 조정 (1~50인분)
재료 입력
총 4개 / 최대 30개
| 재료명 | 양 | 단위 | |
|---|---|---|---|
결과 표기 모드
베이킹 틀 면적비 모드
πr² 자동 계산 (같은 높이 가정). 다른 높이는 별도 부피 계산이 필요합니다.
환산 배율
× 1.50
4인분 → 6인분
본 계산은 표준 비례식 기반 추정치입니다. 베이킹은 g 단위 저울 사용 권장 — 수분 증발·오븐 온도 차이로 보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재료 | 기존 | 목표 | 가독화 |
|---|---|---|---|
| 돼지고기 | 300g | 450g | 450g |
| 김치 | 400g | 600g | 600g |
| 두부 | 1모 | 1½모 | 1½모 비정량 — 가감하세요 |
| 물 | 2컵 | 3컵 | 3컵 (600mL) |
계량 단위 도움말
- 1큰술 = 15mL · 1작은술 = 5mL · 1큰술 = 3작은술
- 1컵 = 200mL (한국 표준) · 1종이컵 ≈ 180mL
- 밀가루 1큰술 ≈ 8g · 강력분/박력분/중력분 동일
- 설탕 1큰술 ≈ 12g · 소금 1큰술 ≈ 18g · 간장 1큰술 ≈ 18g
- 식용유/카놀라유 1큰술 ≈ 14g · 버터 1큰술 ≈ 14g
- 꿀/올리고당/시럽 1큰술 ≈ 21g · 참기름/들기름 1큰술 ≈ 13g
- g·mL 모드는 재료명 키워드(밀가루·설탕·소금 등) 매칭 시 g 환산 자동 적용
* 한국 일반 가정 통용값 기준. 정확한 베이킹은 g 단위 디지털 저울 사용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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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계산기
한국식 계량 단위 출처: 표준 큰술 15mL · 작은술 5mL · 컵 200mL · 종이컵 180mL
이 계산기는 무엇인가요
레시피 배율 계산기는 기준 인분과 목표 인분을 입력하면 레시피의 모든 재료 양을 한 번에 환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4인분 레시피를 2인분으로 줄이거나 6인분으로 늘릴 때 재료마다 일일이 곱셈할 필요가 없습니다.
블로그나 유튜브 레시피는 대부분 특정 인분 기준으로 적혀 있어 가족 수에 맞게 조정하려면 계산이 번거롭습니다. 특히 큰술, 작은술, 컵처럼 한국식 계량 단위가 섞여 있으면 더 헷갈리는데, 이 계산기가 단위까지 고려해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바꿔 줍니다.
사용 방법
기준 인분(원래 레시피의 인분 수)과 목표 인분을 정한 뒤, 재료 이름과 양·단위를 목록에 추가하면 모든 재료가 배율에 맞게 자동 환산됩니다. 큰술, 작은술, 컵, g, kg, mL, L 등 13종 단위를 지원합니다.
환산 결과는 소수점 그대로 보여 주는 대신 부엌에서 바로 쓸 수 있게 가독화됩니다. 예를 들어 2.33큰술 대신 2큰술 + 1작은술처럼 표현해 계량이 쉽습니다. 완성된 목록은 장보기 리스트 형태로 복사해 메신저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베이커스 퍼센트와 베이킹 틀 환산
베이킹을 위한 전용 모드도 있습니다. 베이커스 % 모드는 밀가루 양을 100%로 놓고 나머지 재료를 비율로 표시하는 제빵 표준 방식이라, 반죽 양을 자유롭게 늘리거나 줄일 때 정확합니다.
베이킹 틀 면적비 모드는 원형 틀의 지름을 바꿀 때 면적 공식(반지름의 제곱에 비례)으로 배율을 구합니다. 지름 15cm 레시피를 18cm 틀로 옮기면 단순히 지름 비율이 아니라 면적 비율만큼 재료를 늘려야 하는데, 이 계산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양념도 인분 수에 정비례해서 늘리면 되나요?
- 기본 재료는 비례 환산이 잘 맞지만, 소금·고춧가루 같은 강한 양념은 양이 2배가 되어도 1.7~1.8배 정도로 줄여 넣고 맛을 보며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산 결과를 기준점으로 삼으세요.
- 1큰술은 몇 mL인가요?
- 한국 요리에서 1큰술은 15mL, 1작은술은 5mL, 1컵은 200mL가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도 같은 기준으로 단위를 환산합니다.
- 베이커스 %는 왜 쓰나요?
- 밀가루를 100%로 두고 물, 소금, 이스트를 비율로 표기하면 반죽 양이 얼마든 동일한 배합을 재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빵에서 배율 조정 시 가장 정확한 방식입니다.
- 환산한 레시피를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나요?
- 결과를 텍스트로 복사해 카카오톡 등 메신저로 공유할 수 있고, URL 공유 기능으로 입력 상태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