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산기는 무엇인가요
더치페이 계산기는 1차·2차·3차로 이어지는 모임을 차수별로 정산해, 마지막에 누가 누구한테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까지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차수마다 결제자와 참석자가 다른 게 보통입니다. 1차는 팀장이 카드로 긁고 2차는 다른 사람이 냈다면, 각자 낸 돈과 부담할 돈을 상계해야 실제 송금액이 나옵니다. 그 계산을 자동으로 합니다.
"이번 차수는 내가 쏠게"처럼 한 사람이 단독으로 부담한 차수는 토글 하나로 정산에서 빼고, 늦게 합류했거나 먼저 간 사람은 차수별 분담자 체크로 반영합니다.
1차·2차 차수가 이어질 때 정산하는 법
차수를 추가하고 각 차수의 결제자와 총액을 넣습니다. 그 차수에 있었던 사람만 분담자로 체크하면, 늦게 온 사람은 2차부터, 먼저 간 사람은 1차까지만 부담하게 됩니다.
참석자를 추가하면 모든 차수의 분담자로 자동 포함됩니다. 빼는 편이 넣는 것보다 손이 덜 가기 때문입니다.
"이번엔 내가 쏠게" — 한 사람이 낸 차수 빼기
생일자나 팀장이 한 차수를 통째로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차수의 "결제자가 쏨"을 켜면 분담자 체크를 일일이 풀지 않아도 그 차수가 정산에서 빠집니다.
빠진 금액도 사라지지 않고 "총 지출" 안에 단독 부담으로 따로 표시됩니다. 토글을 다시 끄면 분담자 체크가 그대로 복원됩니다.
누가 누구한테 보내야 하나 — 송금 매트릭스
사람마다 낸 돈에서 부담할 돈을 뺀 값(수지)을 구하고, 받을 사람과 낼 사람을 큰 금액부터 맞붙여 송금 목록을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송금 횟수가 참석자 수보다 항상 적습니다.
예를 들어 1차를 A가 4만 원, 2차를 B가 4만 원 냈고 넷이 똑같이 나눴다면, A와 B가 서로 주고받을 필요 없이 C와 D만 각각 보내면 끝납니다. 이 상계를 자동으로 합니다.
차수별로 얼마씩 나뉘었는지는 "차수별 명세 보기"에서 펼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끝수 처리 4가지 방식
금액을 나누면 90,000원 ÷ 7명처럼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원 올림, 1,000원 올림, 내림, 결제자 흡수 4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어느 방식을 골라도 나뉜 금액의 합과 실제 결제액의 차이는 그 차수의 결제자가 흡수합니다. 그래야 송금액을 다 더한 값이 실제로 나간 돈과 정확히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2차, 3차까지 이어진 모임은 어떻게 정산하나요?
- 차수를 추가하고 각 차수의 결제자·총액·분담자를 넣으면 됩니다. 사람별로 합산하는 계산은 자동으로 처리되고, 결과는 "누가 누구한테 얼마"라는 송금 목록으로 나옵니다.
- 1차는 누가 쐈고 2차는 나눠 낸 경우는요?
- 1차 카드에서 "결제자가 쏨"을 켜면 그 차수가 정산에서 빠집니다. 2차에서는 쏜 사람을 분담자에서 체크 해제하면 나머지 사람끼리만 나눠 냅니다.
- 금액이 딱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 100원 올림, 1,000원 올림, 내림, 결제자 흡수 중 선택한 방식으로 처리되고, 남거나 모자란 끝수는 그 차수의 결제자가 흡수합니다. 송금액 합계는 항상 실제 결제액과 일치합니다.
- 사람마다 다른 금액으로 나눌 수 있나요?
- 네. "차등 분배"를 켜면 참석자별로 0~5배 비중을 정할 수 있어, 술을 마시지 않았거나 늦게 온 사람의 몫을 줄여 정산할 수 있습니다.
- 송금 메시지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나요?
- "누가 누구한테 얼마" 송금 목록과 계좌번호가 들어갑니다. 공식체를 고르면 모임명·총액·차수 수 요약과 단독 부담한 차수 안내가 함께 붙습니다.
- 입력한 이름과 계좌번호는 저장되나요?
-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