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일수 계산기는 시작일과 종료일 사이의 실제 근무일(영업일)을 자동으로 세어 주는 도구입니다. 주말은 물론 한국의 법정 공휴일과 대체공휴일까지 자동으로 제외해 정확한 워킹데이를 계산합니다.
프로젝트 일정에서 실제 작업 가능일을 산정할 때, 급여나 일할 계산의 기준 근무일을 확인할 때, 납기까지 남은 영업일을 셀 때 유용합니다. 특정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N일 후가 언제인지 구하는 역산 기능도 지원합니다.
시작일과 종료일을 선택하면 전체 일수에서 주말과 공휴일을 뺀 근무일수가 즉시 계산됩니다. 결과에는 제외된 날짜가 공휴일 이름과 함께 목록으로 표시되어 어떤 날이 빠졌는지 검증할 수 있습니다.
근무 패턴은 주5일 외에 토요일에도 근무하는 주6일, 격주 토요일 근무를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사업장 형태에 맞출 수 있습니다. 영업일 역산 모드에서는 기준일과 영업일 수를 입력하면 도래일이 계산됩니다.
설날·추석 연휴, 삼일절, 어린이날 같은 법정 공휴일과 함께 공휴일이 주말과 겹칠 때 지정되는 대체공휴일도 반영합니다. 공휴일이 주말과 같은 날짜에 겹치는 경우 이중으로 빼지 않도록 공휴일 우선으로 한 번만 제외 처리합니다.
회사 창립기념일처럼 달력에 없는 휴무일이 있다면 사용자 지정 휴일로 추가해 계산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임시공휴일은 정부 발표 시점에 따라 반영이 늦을 수 있으므로 중요한 일정은 공식 발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