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를 구성요소로 분해하고 쿼리 파라미터·퍼센트 인코딩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입력 즉시 자동 분석 (분석 버튼 없음)
URL을 입력하면 구성요소가 분해되어 표시됩니다
퍼센트 인코딩 / 디코딩
scheme://[userinfo@]host[:port][/path][?query][#fragment]
scheme— 프로토콜 (https,http,ftp)host— 도메인/IP,:port— 포트(생략 시 표준 포트)/path— 경로,?query— 쿼리스트링,#fragment— 프래그먼트(앵커)
URL에는 ASCII 일부 문자만 안전하게 쓸 수 있습니다. 예약문자(? # & = / :)나 비ASCII(한글·공백 등)는 바이트를 16진수로 바꿔 %XX 형태로 표현합니다. 예: 공백 = %20, / = %2F.
encodeURIComponent는 쿼리 값에, encodeURI는 전체 URL에 쓰며 구분자 처리가 다릅니다.
광고
관련 계산기
* 클라이언트 사이드 순수 파싱 결과입니다. 실제 서버·브라우저의 URL 정규화·리다이렉트·인코딩 처리는 해당 명세·구현을 확인하세요. HTTP 요청 전송, 리다이렉트 추적, WHOIS/DNS 조회는 범위 외입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인가요
URL 파서는 웹 주소를 scheme, host, port, path, query, fragment 같은 구성요소로 즉시 분해해 보여주는 개발자 도구입니다. 복잡한 쿼리스트링도 키-값 테이블로 펼쳐서 어떤 파라미터가 들어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I 디버깅 중 요청 URL을 검증할 때, 마케팅 링크의 utm 파라미터를 점검할 때, 퍼센트 인코딩된 한글 주소를 읽기 쉽게 되돌리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므로 입력한 URL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분석할 URL을 입력창에 붙여넣으면 즉시 구성요소별로 분해된 결과가 표시됩니다. 쿼리스트링은 키-값 테이블로 정리되어 중복 키나 빈 값도 구분해 보여주며, utm 계열 파라미터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항목은 원클릭으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퍼센트 인코딩 탭에서는 문자열을 인코딩하거나 디코딩하는 양방향 변환이 가능합니다. 한글이 포함된 URL은 디코딩된 형태가 자동으로 함께 표시되어 %EA%B0%80 같은 코드가 어떤 글자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퍼센트 인코딩이란
URL에는 ASCII 문자 일부만 그대로 쓸 수 있어서, 한글이나 공백 같은 문자는 % 기호와 16진수 코드로 바꿔 표현합니다. 이를 퍼센트 인코딩(URL 인코딩)이라고 합니다.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복사한 링크가 %로 가득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 도구는 형식이 다소 어긋난 주소도 가능한 범위에서 회복적으로 파싱해 결과를 보여주므로, 로그에서 긁어온 불완전한 URL을 분석할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입력한 URL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 아니요. 파싱과 인코딩 변환 모두 100%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토큰이 포함된 URL도 안심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 한글 URL 디코딩은 어떻게 하나요?
- 퍼센트 인코딩된 URL을 붙여넣으면 디코딩된 한글 표기가 자동으로 함께 표시됩니다. 별도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원문과 디코딩 결과를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 쿼리스트링에 같은 키가 여러 번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 중복 키도 각각 별도의 행으로 테이블에 표시되어 값이 몇 개 전달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ncodeURI와 encodeURIComponent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encodeURI는 URL 전체 구조를 유지한 채 인코딩하고, encodeURIComponent는 슬래시나 물음표 같은 구분자까지 모두 인코딩합니다. 파라미터 값 하나만 인코딩할 때는 후자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