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는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부담해야 하는 수수료를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대출 실행일과 상환일, 수수료율을 입력하면 잔여 기간에 비례해 줄어드는 수수료를 정확히 산출하고, 면제 시점까지 남은 날짜를 D-Day로 보여줍니다.
여유 자금으로 대출을 미리 갚을지 고민하는 분,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는 대환대출이 수수료를 내고도 이득인지 따져 보고 싶은 분에게 유용합니다.
중도상환 금액(만 원 단위), 수수료율(%), 대출 실행일, 상환 예정일, 대출 만기일을 입력합니다. 은행별 프리셋을 선택하면 주요 은행의 일반적인 수수료율과 면제 기간이 자동 입력됩니다.
결과에는 예상 수수료 금액과 원금 대비 유효수수료율, 면제 예정일까지 남은 D-Day가 표시됩니다. 대환대출 비교 모드에서는 현재 금리와 갈아탈 금리를 넣어 수수료를 회수하는 손익분기 시점(개월)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일할 잔존기간 비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공식은 중도상환 금액 × 수수료율 × (면제일까지 남은 일수 ÷ 전체 부과 기간 일수)이며, 달력 일수 기준이라 윤년도 자동 반영됩니다. 같은 수수료율이라도 상환 시점이 면제일에 가까울수록 실제 부담은 줄어듭니다.
면제 기간(통상 3년)이 이미 지났다면 수수료는 0원으로 표시됩니다. 대환대출 비교는 금리 차이로 절감되는 연간 이자에서 수수료를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계산해 갈아타기의 실익을 보여줍니다.
실제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은 은행, 상품, 계약 시점에 따라 다르며 고정·변동금리 여부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이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금액은 대출 약정서나 해당 은행 앱의 중도상환 조회 메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