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지기가 몇 평인지는 동네마다 다릅니다. 기준을 골라 ㎡로 바꾸거나, 등기부 면적으로 우리 동네 기준을 역산하세요.
입력
마지기
농지 종류
1마지기 기준 평수
논 1마지기는 200평이 전국 75%, 150평이 17%입니다 (12개 유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원 조사 연도 미상
3,305.79㎡
1,000평
·
33.06a
·
0.331ha
3.33단보
·
0.33정보
광고
기준을 바꾸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2,479.34㎡ · 750평
논의 17%
3,305.79㎡ · 1,000평
전국 최빈 (논 75%)
4,958.68㎡ · 1,500평
그 밖의 유형 (합 8%)
같은 5마지기가 2,479.34㎡에서 4,958.68㎡까지 — 기준 하나로 최대 2배 차이가 납니다.
법정 면적 경계와 견주기
▼ 3,305.79㎡
1,000㎡
5,000㎡
10,000㎡
눈금 사이 구간 폭은 서로 다릅니다
주말·체험영농 소유 한도 (세대당 합계)
1,000㎡ 미만 · 농지법 제6조②3호·제7조③
농업인 요건 (경작 면적)
1,000㎡ 이상 · 농지법 시행령 제3조
소농직불금 대상 면적 (지급대상 농지 합계)
1,000~5,000㎡ · 공익직불제 2026년 기준
상속 농지 소유 한도 (경작하지 않을 때)
10,000㎡ 이하 · 농지법 제7조①
이 계산기는 요건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 경계선이 어디이고 내 면적이 어느 쪽인지만 보여줍니다. 실제 요건은 면적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으므로 관할 농지민원 부서에 확인하세요.
관련 계산기
이 계산기는 무엇인가요
마지기 평 환산 계산기는 “다섯 마지기”처럼 마을에서 쓰는 말을 등기부에 적히는 ㎡로 바꿔 주는 도구입니다. 마지기 수와 1마지기 기준 평수를 넣으면 ㎡가 큰 글씨로, 평·a·ha·단보·정보가 함께 나옵니다. 계산하기 버튼은 없고 값을 바꾸는 즉시 결과가 갱신됩니다.
이 계산기가 다른 단위 변환기와 다른 점은 답을 하나로 우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지기는 애초에 단일 상수가 없는 단위입니다. 네이버 단위변환이 단보·정보·평방자까지 11종을 넣고도 마지기를 뺐고, 이 사이트의 넓이 변환 계산기도 “단일값 채택 불가”라고 적어 두고 제외했습니다. 그래서 기준을 사용자에게 묻고, 150평·200평·300평 세 기준의 결과를 항상 함께 보여 주며, 그 사이에 최대 2배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화면에 적습니다.
기준을 모를 때 쓰라고 역산 모드를 넣었습니다. 등기부나 토지대장에 적힌 면적과 마을에서 부르는 마지기 수를 넣으면 “우리 동네 1마지기 = 몇 평”이 나옵니다. 그 값을 저장하면 환산 모드에 “내 기준” 칩이 생겨 다음부터 그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지역 데이터베이스 없이 개인화를 끝내는 방식이고, 조사한 경쟁 도구 어디에도 없는 기능입니다.
마지기별 면적 조견표 (1마지기 200평 기준)
| 마지기 | 평 | ㎡ | a | ha |
|---|---|---|---|---|
| 1마지기 | 200평 | 661.16㎡ | 6.61a | 0.066ha |
| 2마지기 | 400평 | 1,322.31㎡ | 13.22a | 0.132ha |
| 3마지기 | 600평 | 1,983.47㎡ | 19.83a | 0.198ha |
| 5마지기 | 1,000평 | 3,305.79㎡ | 33.06a | 0.331ha |
| 10마지기 | 2,000평 | 6,611.57㎡ | 66.12a | 0.661ha |
| 20마지기 | 4,000평 | 13,223.1㎡ | 132.23a | 1.322ha |
200평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기준 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유형(75%)입니다. 기준이 150평이면 아래 값의 0.75배, 300평이면 1.5배가 됩니다.
기준 평수에 따라 5마지기가 얼마나 달라지는가
| 1마지기 기준 | 5마지기 = 평 | 5마지기 = ㎡ | 기록된 비중 |
|---|---|---|---|
| 150평 | 750평 | 2,479.34㎡ | 논의 17% |
| 200평 | 1,000평 | 3,305.79㎡ | 전국 최빈 (논 75%) |
| 300평 | 1,500평 | 4,958.68㎡ | 그 밖의 유형 (합 8%) |
같은 “다섯 마지기”가 기준 하나로 2,479㎡에서 4,959㎡까지, 정확히 2배 차이가 납니다. 이것이 마지기를 상수 하나로 정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논·밭 1마지기 유형 분포
| 구분 | 기록된 유형 수 | 1위 | 2위 | 나머지 합 |
|---|---|---|---|---|
| 논 | 12개 (80~300평) | 200평 75% | 150평 17% | 8% |
| 밭 | 15개 (30~500평) | 200평 43% | 100평 24% | 나머지 33%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마지기」 항목의 수치입니다. 원 조사 연도가 항목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계산기 화면에도 “원 조사 연도 미상”으로 표기합니다.
사용 방법
환산 모드에서는 마지기 수를 넣고 1마지기 기준 평수를 고릅니다. 기본값은 5마지기·논·200평입니다. 마지기 수는 소수도 됩니다 — 0.5마지기, 2.5마지기처럼 실제로 쓰는 표현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아래 프리셋 칩(1·2·3·5·10·20)을 눌러 빠르게 채울 수도 있습니다.
기준 평수는 150평·200평·300평 중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으로 우리 동네 값을 넣습니다. 어느 기준을 골라도 세 기준의 결과가 항상 함께 표시되므로, 기준을 잘못 골랐을 때 답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역산 모드에서는 등기부·토지대장의 면적(㎡ 또는 평)과 마을에서 부르는 마지기 수를 넣습니다. 결과로 “우리 동네 1마지기 = 몇 평”이 나오고, 그 값이 기록된 유형과 얼마나 가까운지 함께 표시됩니다. “이 값을 내 기준으로 저장”을 누르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어 다음 방문에도 남습니다.
논과 밭을 바꿔도 이미 고른 기준 평수는 바뀌지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도움말과 비중 설명뿐입니다 — 150·200·300평은 논에서도 밭에서도 실제로 쓰이는 값이고, 달라지는 것은 그 값이 얼마나 흔한지이기 때문입니다.
1마지기는 왜 지역마다 다른가
마지기는 두락(斗落)이라고도 쓰며 “한 말의 씨앗을 뿌릴 만한 면적”이라는 뜻입니다. 면적을 재서 정한 단위가 아니라 씨앗의 양에서 출발한 단위라, 처음부터 하나의 숫자로 수렴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갈리는 이유는 세 갈래입니다. 첫째, 같은 한 말을 뿌려도 토질과 경사에 따라 덮이는 땅이 다릅니다. 둘째, 기준이 되는 말의 크기 자체가 시대와 지역마다 달랐습니다. 현행 척관법으로는 1말이 10되, 18.039L이지만 이는 지금의 기준일 뿐입니다. 셋째, 조선의 토지 파악 방식인 결부법은 면적이 아니라 수확 능력을 기준으로 삼아서, 같은 1결도 토지 등급에 따라 실제 면적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행정구역(도) 선택 메뉴를 두지 않습니다. 경기도는 김포·평택 같은 평야와 가평·양평 같은 산지를 한 도 안에 갖고 있어서, 도 단위로 값을 자르면 어느 한쪽에게는 반드시 틀린 답을 주게 됩니다. 백과사전이 기록한 축도 행정구역이 아니라 지형이며, 그마저도 “200평이 쓰이는 곳”과 “200평이 아닌 곳”까지만 말합니다.
농지법·직불금의 면적 경계
환산 결과 아래에는 그 면적이 법정 면적 경계의 어느 쪽인지가 표시됩니다. 주말·체험영농 소유 한도(세대당 합계 1,000㎡ 미만), 농업인 요건(경작 면적 1,000㎡ 이상), 소농직불금 대상 면적(1,000~5,000㎡), 상속 농지 소유 한도(경작하지 않을 때 10,000㎡ 이하) 네 가지입니다.
부등호가 항목마다 다르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정확히 1,000㎡일 때 주말·체험영농은 한도를 넘고, 농업인 요건은 기준을 채우며, 소농직불금 면적 구간에는 들어갑니다. 세 판정이 같은 숫자에서 동시에 갈리므로 “이내”처럼 부등호를 뭉뚱그린 표현은 쓰지 않고, 항목마다 미만·이상·이하를 그대로 적습니다.
판정은 항상 ㎡ 값으로만 합니다. 평으로 바꿔 판정하면 1,000㎡가 어떤 환산 상수를 쓰느냐에 따라 302.5평이 되기도 302.49864평이 되기도 해서, 상수 선택이 결과를 바꿔 버립니다.
다만 이 계산기는 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농지 취득이나 직불금 수급 요건은 면적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화면이 보여 주는 것은 경계선이 어디이고 내 면적이 어느 쪽인지까지이며, 실제 요건은 관할 농지민원 부서에 확인해야 합니다.
광고와 계약서에는 ㎡를 써야 합니다
마지기와 평은 비법정계량단위입니다. 1961년 계량법 제정, 1964년 사용 금지, 1984년 토지·건물 대장 ㎡ 전환을 거쳐 2007년부터 부동산 거래 표기가 ㎡로 강제됐습니다.
2010년 6월부터는 과태료가 붙습니다. 1차 10만원, 2차 20만원, 3차 이상 50만원입니다(「계량에 관한 법률」 제6조). “평형”, “형”, “py”처럼 평을 연상시키는 표기, 그리고 ㎡와 평을 나란히 적는 혼용 표기도 단속 대상에 들어갑니다.
이 계산기의 평·마지기 값은 가늠용입니다. 매물 광고·계약서·현수막에는 결과의 ㎡ 값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 1마지기 몇 평인가요?
- 하나로 정해진 값이 없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기준으로 논은 12개 유형이 80~300평에 걸쳐 있고 그중 200평이 전국 75%로 가장 많으며 150평이 17%입니다. 밭은 유형이 15개로 더 흩어져 있어 최빈값인 200평도 43%에 그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기준을 고르게 하고 세 기준의 결과를 함께 보여 줍니다.
- 5마지기는 몇 제곱미터인가요?
- 1마지기를 200평으로 보면 1,000평 = 3,305.79㎡입니다. 150평 기준이면 750평 = 2,479.34㎡, 300평 기준이면 1,500평 = 4,958.68㎡가 됩니다. 같은 다섯 마지기가 기준 하나로 정확히 2배까지 벌어집니다.
- 밭 한 마지기는 100평 아닌가요?
- 100평은 2위입니다. 백과사전 통계에서 밭 1마지기의 1위는 200평(43%)이고 100평은 24%로 그다음입니다. “밭 = 100평”은 2위 값을 1위처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다만 밭은 유형이 15개로 논(12개)보다 많고 분산도 커서, 밭에서는 어떤 값을 골라도 논보다 덜 맞는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 우리 동네 1마지기가 몇 평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역산 모드를 쓰세요. 등기부나 토지대장에 적힌 면적과 마을에서 부르는 마지기 수를 넣으면 1마지기가 몇 평인지 나옵니다. 예를 들어 3,305.79㎡를 다섯 마지기라고 부르는 논이면 1마지기는 200평입니다. 그 값을 저장하면 환산 모드에 “내 기준” 칩이 생깁니다.
- 마지기와 단보·정보는 어떤 관계인가요?
- 단보와 정보는 면적으로 정의된 단위라 값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1단보 = 300평, 1정보 = 3,000평 = 10단보입니다. 마지기는 씨앗의 양에서 나온 단위라 고정값이 없고, 그래서 서로 정확히 몇 마지기가 1단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환산 결과에 단보·정보를 함께 표시해 견주어 볼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