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확률 계산기는 로또 6/45의 등수별 당첨 확률과 구매 매수에 따른 확률 변화, 기대값을 계산해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 45개 번호 중 6개를 고르는 전체 조합은 8,145,060가지로, 1등 확률은 그중 단 1가지에 해당합니다.
숫자로만 보면 감이 오지 않는 낮은 확률을 일상적인 사건과 비교하는 확률 비유와 함께 제시하므로, 로또 구매 전에 실제 기대치를 냉정하게 확인하고 싶은 분에게 유용합니다.
자세한 사용법과 자주 묻는 질문
사용 방법
구매 매수를 입력하면 1등부터 5등까지 등수별 당첨 확률이 즉시 계산됩니다. 여러 장을 사면 확률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그리고 구매 금액 대비 기대값이 어떻게 되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수별 확률과 계산 방식
1등은 6개 번호 일치로 8,145,060분의 1, 2등은 5개 일치에 보너스 번호까지 맞아야 하며 경우의 수 6가지, 3등은 5개 일치로 216가지, 4등은 4개 일치로 9,990가지, 5등은 3개 일치로 169,820가지입니다. 4등은 5만원, 5등은 5천원 고정 당첨금이고 1~3등은 판매액에 따라 변동됩니다.
n장 구매 시 확률은 단순히 n배가 아니라 1 - (1 - p)의 n제곱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서로 다른 조합을 산다는 전제에서도 확률 증가 폭은 매우 완만합니다.
기대값으로 보는 로또
기대값은 각 등수의 확률에 당첨금을 곱해 모두 더한 값으로, 1게임 1,000원의 구매 비용보다 낮습니다. 즉 통계적으로는 사면 살수록 손해인 구조이므로, 로또는 투자보다 소액의 재미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로또 1등 확률은 정확히 얼마인가요?
- 45개 번호 중 6개를 모두 맞혀야 하므로 8,145,060분의 1, 약 0.0000123%입니다.
- 10장을 사면 확률이 10배가 되나요?
- 서로 다른 조합 10가지를 사면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0으로 늘어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여전히 약 81만분의 1 수준으로 체감 확률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 2등과 3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둘 다 5개 번호가 일치하지만, 2등은 나머지 1개가 보너스 번호와 일치해야 합니다. 3등은 보너스 번호와 무관하게 5개만 일치하면 됩니다.
- 자주 나온 번호를 고르면 유리한가요?
- 아니요. 매 회차 추첨은 독립 사건이므로 과거 출현 빈도는 다음 회차 확률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어떤 조합이든 당첨 확률은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