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가성비 계산기는 외식 메뉴 가격을 국밥 1그릇 기준가로 나눠 "이 돈이면 국밥 몇 그릇 값"인지 곧바로 보여주는 무료 계산기입니다. 국밥은 우리 물가의 체감 기준선이라, 낯선 금액도 국밥 그릇 수로 바꾸면 비싼지 싼지 감이 바로 옵니다.
기준가(기본 8,000원)와 비교할 외식 가격을 넣으면 별도 버튼 없이 즉시 그릇 수가 나오고, 기준가 대비 "가성비 甲 · 본전 · 국밥값 못 함" 세 등급으로 판정합니다. 국밥과 외식을 좌우로 나란히 놓아 어느 쪽이 싼지 한눈에 보이고, 여럿이 나눠 낼 때는 인원 수로 1인 기준을 환산합니다.
열량과 단백질을 넣으면 1,000원당 칼로리·단백질까지 국밥과 비교해 "배부름 가성비"도 따질 수 있습니다. 결과는 세로 카드로 저장해 카카오톡·X에 공유하기 좋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외식 메뉴 가격 | 국밥 그릇 환산 | 가성비 등급 |
|---|---|---|
| 6,000원 | 0.75그릇 | 가성비 甲 |
| 8,000원 | 1그릇 | 본전(동점) |
| 12,000원 | 1.5그릇 | 본전 |
| 16,000원 | 2그릇 | 본전 |
| 18,000원 | 2.25그릇 | 국밥값 못 함 |
| 24,000원 | 3그릇 | 국밥값 못 함 |
기준가는 지역·종류에 따라 다르므로 계산기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국밥 1그릇 기준가는 기본 8,000원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동네 국밥집 시세에 맞게 수정하거나 "국밥 종류로 빠르게 채우기"에서 돼지국밥·순대국·설렁탕 등을 골라 값을 채울 수 있습니다.
비교할 외식 메뉴 가격을 입력하면 즉시 국밥 그릇 수와 등급이 표시됩니다. 김밥·라면·치킨·파스타 같은 프리셋을 고르면 가격과 함께 열량·단백질도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여럿이 나눠 낼 때는 인원 수를 넣어 1인 기준으로 환산하고, "영양 가성비도 따져보기"를 펼치면 1,000원당 열량·단백질을 국밥과 비교합니다.
비교 가격(1인 기준)이 국밥 기준가 이하이면 "가성비 甲", 기준가의 두 배 이하이면 "본전", 두 배를 넘으면 "국밥값 못 함"으로 판정합니다. 예를 들어 기준가가 8,000원이면 16,000원까지는 본전, 16,001원부터는 국밥값 못 함입니다.
비교 가격이 기준가와 정확히 같으면 좌우 비교에서 승패 없이 동점으로 표시하고, 카피도 중립 톤으로 나옵니다. 등급은 색만이 아니라 이름을 항상 함께 표시하므로 색 구분이 어려워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등급 기준은 재미를 위한 어림값이며, 실제 가치는 양·맛·재료·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격만으로는 "싸다"를 판단하기 어려울 때, 같은 1,000원으로 몇 kcal, 몇 g의 단백질을 얻는지 비교하면 포만감·영양 기준의 가성비가 보입니다. 열량·단백질을 입력하면 국밥의 기준 영양값과 나란히 비교해 높은 쪽을 강조합니다.
국밥의 기준 영양값은 돼지국밥 1인분 대략치(약 600kcal·단백질 32g)를 사용하며, 매장과 조리에 따라 실제 값은 다릅니다. 값을 넣지 않으면 이 비교는 숨겨지고 가격 판정만 유지됩니다.
입력한 가격·인원·열량·단백질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 이력은 최대 5건까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이 결과는 재미를 위한 지표이며, 실제 가격·영양은 매장·조리·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특정 메뉴나 매장을 평가·비하할 의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