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피노트

예금 이자 계산기는 예치금액, 예치기간, 연 금리를 입력하면 정기예금 만기 시 받을 세전 이자와 세후 이자, 최종 수령액을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은행 예금 상품에 가입하기 전에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금액이 얼마인지 확인하거나, 금리가 다른 상품끼리 비교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용법과 자주 묻는 질문

사용 방법

예치금액과 개월 수, 연 금리를 입력하고 단리 또는 복리(월복리) 방식을 선택하면 만기 수령액이 즉시 계산됩니다. 과세 유형은 일반과세, 세금우대, 비과세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유형별 세후 이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금리를 조금씩 바꿨을 때, 또는 기간을 6·12·24·36개월로 바꿨을 때 수령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표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리·복리와 이자 과세

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방식으로, 이자는 원금 × 연 금리 × (개월 수 ÷ 12)로 계산합니다. 월복리는 매달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이라 같은 금리라도 기간이 길수록 단리보다 이자가 커집니다.

이자소득에는 일반과세 기준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의 세금이 원천징수됩니다. 상호금융 세금우대는 5.5%, 비과세 종합저축 등 비과세 상품은 세금이 없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이자는 은행의 이자 계산 방식과 일할 계산, 우대금리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금 이자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일반과세 기준으로 이자소득의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세금우대 상품은 5.5%, 비과세 상품은 세금이 없습니다.
단리와 복리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같은 금리라면 복리가 유리하며, 예치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다만 시중 정기예금은 대부분 단리 상품이므로 가입 전 이자 지급 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1000만원을 연 3.5%로 1년 예치하면 얼마를 받나요?
단리 기준 세전 이자는 35만원이고, 일반과세 15.4%를 제하면 세후 약 29만 6천원으로 만기 수령액은 약 1,029만 6천원입니다.
세금우대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 조합원의 예탁금에 한도 내에서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입 자격과 한도는 해당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